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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여행 중 발견한 인생 뷰 맛집을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누에보 다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절벽 끝에 위치한 곳인데, 정말 테라스 석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n\n음식 맛은 사실 평범한 편이었지만, 이 뷰를 보면서 마시는 샹그리아 한 잔은 잊을 수가 없네요. 낮에 가도 멋지지만 일몰 시간 맞춰서 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붉게 물드는 누에보 다리와 절벽 아래 풍경이 정말 비현실적으로 아름답습니다.\n\n인기 있는 테라스 자리는 예약이 필수라 저는 2주 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가실 분들은 꼭 구글 맵에서 평점 확인하시고 예약 링크나 메일로 창가 자리 선점해서 다녀오세요!
혹시 레스토랑 이름이나 구글맵 위치 초성이라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다음 달에 가는데 너무 궁금해요!
론다는 진짜 누에보 다리 뷰가 다하는 곳이죠. 일몰 때 샹그리아 한 잔이라니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