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에서 출발해서 론다, 미하스, 네르하, 그라나다까지 이어지는 남부 렌트카 여행을 마치고 왔습니다. 확실히 대중교통으로 가기 힘든 소도시들을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어서 렌트카 여행의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코스는 세비야(렌트) -> 론다(1박) -> 미하스(반나절) -> 네르하(1박) -> 그라나다(반납)로 잡았는데 운전 피로도도 적당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네르하에서 프리힐리아나로 넘어가는 길의 풍경은 그리스 산토리니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예뻤어요. 다만 스페인 소도시들은 도로가 매우 좁고 일방통행이 많아서 운전 난이도가 꽤 높습니다. 수동 차량이 기본인 경우가 많으니 예약하실 때 꼭 자동(Auto)인지 확인하시고, 주차장 정보는 미리 구글 맵으로 알아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골목길 잘못 들어가면 사이드미러 긁히기 딱 좋습니다.
네르하랑 프리힐리아나 진짜 예쁘죠! 렌트카 덕분에 소도시들의 매력을 듬뿍 느끼셨겠어요.
프리힐리아나는 대중교통으로 가기 번거로운데 확실히 렌트카가 편하겠어요.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와, 남부 렌트카 여행 진짜 꿈의 코스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소도시 골목길 좁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진짜 긴장해야겠어요. 자동 차량 예약 필수 메모합니다!
그라나다에서 반납하는 동선 아주 깔끔하고 좋네요. 혹시 렌트카 업체는 어디 이용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스페인 골목길 운전은 베테랑 운전자도 땀을 쥐게 하더라고요. 무사히 완주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 코스 그대로 계획 중인데 주차비는 대략 어느 정도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수동 차량 기본인 거 진짜 중요해요. 유럽에서 수동 빌렸다가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론다에서 1박 하신 거 신의 한 수네요! 누에보 다리 야경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죠.
혹시 국제운전면허증 외에 영문면허증으로도 렌트가 가능했나요?
남부의 뜨거운 햇살 아래 드라이브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해집니다. 안전 운전하고 오셔서 다행이에요!
스페인 주차 구역 색깔별로 규칙이 다르다고 하던데 혹시 주차 팁이 더 있을까요?
사진으로만 보던 미하스를 직접 운전해서 가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떠나고 싶네요.
골목길 진입할 때 진짜 긴장되겠어요. 구글맵에서 로드뷰 미리 보고 가야겠네요.
안달루시아 지방은 역시 차가 있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세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다음 코스로 요긴하게 쓰일 꿀팁들이 가득하네요. 스크랩해 두고 여행 갈 때 꼭 꺼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