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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정말 식도락의 천국인 것 같습니다. 2주 동안 여행하면서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살이 쪄서 돌아왔네요. 제가 먹었던 것 중에 강력 추천하는 메뉴들입니다. 첫 번째는 역시 '감바스 알 아히요'입니다. 한국에서도 흔히 먹지만 현지에서 먹는 올리브유와 마늘의 풍미는 차원이 다릅니다. 꼭 빵을 기름에 푹 적셔서 드셔보세요. 두 번째는 '꿀대구(Bacalao con miel)'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먹었는데 부드러운 대구살과 달콤한 꿀, 마요네즈 소스의 조화가 환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식사로 먹는 '츄러스 콘 초콜라테'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갓 튀긴 츄러스를 진한 핫초코에 찍어 먹으면 피로가 싹 가십니다. 타파스 바에 가시면 '판 콘 토마테'도 꼭 곁들여 드세요!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스페인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와, 꿀대구 진짜 맛있죠! 저도 바르셀로나에서 먹고 완전 반했어요.
꿀대구 파는 식당 정보도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다음 달에 가는데 너무 궁금해요.
스페인은 진짜 삼시 세끼가 아니라 다섯 끼는 먹어야 하는 곳 같아요. 맛있는 게 너무 많음!
츄러스에 핫초코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아침마다 먹고 싶네요.
스페인 여행 준비 중인데 맛집 리스트에 바로 저장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감바스는 진짜 올리브유 자체가 달라서 그런지 한국이랑 풍미가 다르더라고요.
츄러스 맛집 어디로 가셨는지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판 콘 토마테는 심플한데 왜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매일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