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에 오면 미술관 투어를 빼놓을 수 없죠! 저는 무리해서 하루 만에 프라도 미술관, 티센 보르네미사,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세 곳을 다 돌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체력적으로는 정말 힘들었지만, 미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합니다. 오전에는 가장 규모가 큰 프라도 미술관을 먼저 갔어요. 벨라스케스의 '시녀들'과 고야의 작품들을 실제로 보니 소름이 돋을 정도로 웅장하더라고요.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오후에는 티센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시대별로 회화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아주 알찼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녁 무료 입장 시간을 이용해서 레이나 소피아에서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하루 만에 다 보시려면 무조건 편한 운동화 신으시고, 중간중간 수분 섭취랑 휴식을 꼭 취해주세요. 체력 안배가 가장 중요한 열쇠입니다. 각 미술관마다 휴관일과 무료 입장 시간이 다르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체크하고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마드리드 가는데 게르니카는 꼭 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미술관 투어의 핵심은 편한 운동화군요. 메모해 둡니다.
와, 하루 만에 3대 미술관을 다 도시다니 체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프라도 미술관 하나만 봐도 하루가 다 가던데 진짜 알차게 보내셨네요.
레이나 소피아 무료 입장 꿀팁 유용하네요! 참고해서 일정 짜야겠어요.
미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꿈만 같은 하루 일정이었을 것 같아요.
티센 미술관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것 같은데 그렇게 알찬가요? 궁금해지네요.
하루에 다 보려면 동선이랑 예약을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야겠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고야의 작품들을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프라도 미술관 예약은 미리 해두는 게 좋겠죠? 대기 줄이 길다고 들어서요.
저질 체력인 저는 이틀에 나눠서 가야 할 것 같지만 일정 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드리드 가기 전에 공부를 좀 많이 하고 가야 작품들이 눈에 잘 들어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