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스위스 4박 5일 일정 동안 스위스 패스 연속 4일권을 아주 알차게 사용했습니다. 기차뿐만 아니라 유람선, 트램, 미술관 입장까지 무료라 정말 편하더라고요. 첫날은 취리히 입국해서 루체른으로 이동 후 리기산 다녀왔고, 둘째 날은 인터라켄으로 넘어가서 툰 호수 유람선을 탔습니다. 셋째 날은 체르마트로 이동해서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 올라갔는데 패스 소지자라 할인 혜택도 많이 받았어요. 마지막 날은 베른 시내 구경과 박물관 투어로 마무리했습니다. 구간권을 매번 끊는 번거로움 없이 그냥 폰에 QR 코드만 담아두고 타면 되니까 부모님도 너무 편해하셨어요. 대중교통 이용이 많으신 분들은 무조건 패스 추천합니다!
리기산이랑 유람선만 타도 벌써 본전 뽑는 느낌이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할인율도 쏠쏠하죠. 날씨는 어떠셨나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정말 알찬 일정이네요!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스위스 패스는 진짜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라도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구간권이랑 패스 중에 고민하다가 이 글 보고 패스로 결정했습니다.
QR코드 하나로 다 해결되니까 어르신들이랑 갈 때 피로도가 확실히 덜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