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던 체르마트 마테호른 후기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황금호른을 보기 위해 수네가 전망대로 향했습니다. 일출 시간에 맞춰 마테호른 끝자락부터 붉고 노랗게 물드는 모습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장관이었어요. 제가 추천하는 일출 명당은 체르마트 마을 내에 있는 '키르히 브릿지(Kirchbrücke)' 다리 위입니다. 굳이 아침 일찍 산 위로 올라가지 않아도 마을 안에서 마테호른이 아주 잘 보이는 포인트라 많은 사람들이 모이더라고요. 일출 시간 30분 전에는 도착하셔야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삼각대 챙겨가시면 타임랩스로 멋진 영상 남기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일출 30분 전 메모해둡니다. 좋은 꿀팁 정말 감사해요!
날씨가 정말 좋으셨나 봐요! 황금호른은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던데 부럽습니다.
타임랩스 찍어두면 정말 평생 소장용이겠어요. 후기 보니까 당장 스위스로 떠나고 싶네요.
와, 황금호른 보셨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키르히 브릿지 꼭 기억해둘게요.
체르마트 하면 역시 마테호른이죠. 키르히 브릿지가 진짜 접근성도 좋고 명당인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감동이 밀려오네요. 삼각대는 필수로 챙겨가야겠어요.
겨울에 가도 키르히 브릿지에서 잘 보일까요? 눈 덮인 마테호른도 보고 싶어요.
우와, 진짜 인생샷 건지셨겠어요. 저도 이번 스위스 일정에 체르마트 꼭 넣어야겠습니다.
수네가 전망대 갈까 고민 중이었는데, 마을 안 다리 위도 괜찮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아침에 엄청 추웠을 텐데 핫팩 같은 거 챙겨가야겠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에 거기서 봤는데 정말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글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일출 시간에 맞춰 일어나기 힘들진 않으셨나요? 고생하신 보람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