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에서 리기산(Rigi) 다녀온 코스 공유합니다. 날씨가 살짝 흐렸는데도 산 정상에 올라가니 구름 위로 맑은 하늘이 펼쳐져서 마치 천국에 온 기분이었어요. 코스는 [루체른역 선착장 유람선 탑승 -> 비츠나우(Vitznau) 하차 -> 산악열차 탑승 -> 리기 쿨룸(Rigi Kulm) 정상] 이렇게 이동했습니다. 올라갈 때는 기차 진행 방향의 왼쪽에 앉으셔야 호수 뷰를 제대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꿀팁이니 꼭 기억하세요! 내려올 때는 리기 칼트바트(Rigi Kaltbad)까지 가볍게 트래킹하며 내려와서 케이블카를 타고 베기스(Weggis)로 내려왔어요. 베기스에서 다시 유람선 타고 루체른으로 복귀하니 딱 반나절 코스로 아주 깔끔했습니다. 루체른 가시면 리기산은 무조건 추천합니다!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베기스로 내려오는 케이블카 뷰가 진짜 예술이었어요.
왼쪽 좌석 꿀팁 메모해 갑니다! 기차 탈 때 무조건 왼쪽 사수해야겠어요.
올라갈 때 왼쪽 자리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기억해 둘게요.
리기산 반나절 코스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정 짤 때 참고할게요.
구름 위의 맑은 하늘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멋지네요. 사진도 궁금해요!
스위스 패스 소지자면 이 코스 다 무료로 이용 가능한가요?
리기 칼트바트에서 베기스까지 트래킹 코스 난이도는 어떤 편인가요?
반나절 만에 다녀올 수 있어서 일정 빡빡할 때 다녀오기 딱 좋겠네요.
스위스 여행 준비 중인데 코스 동선이 정말 완벽하네요. 이대로 따라가야겠어요.
날씨가 흐려도 정상은 맑을 수 있군요. 흐리다고 포기하면 안 되겠네요.
베기스에서 루체른 돌아오는 유람선 시간표는 자주 있는 편인가요?
유람선이랑 산악열차, 케이블카까지 다 탈 수 있어서 진짜 알찬 코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