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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가시는 분들 중 패러글라이딩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인터라켄에서 진행했는데 정말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n\n보통 오전 시간대가 바람이 잔잔해서 비행하기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오전 9시 타임으로 예약했는데,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의 뷰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파일럿분들도 다들 유쾌하시고 긴장하지 않게 장난도 많이 쳐주셨어요.\n\n사진이랑 동영상 촬영은 추가 비용을 내야 하는데, 웬만하면 신청하시는 걸 추천해요. 남는 건 사진뿐이더라고요. 인생샷 여러 장 건졌습니다!
오전 9시 타임이 바람이 잔잔하군요. 예약할 때 꼭 참고하겠습니다.
혹시 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하고 가셨나요 아니면 현지에서 예약하셨나요?
남는 건 사진뿐이라는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돈 아끼지 말고 신청해야겠어요.
사진이랑 동영상 추가 비용은 보통 얼마 정도 하나요? 무조건 신청해야겠어요.
고소공포증이 약간 있는데 비행할 때 많이 무섭지는 않은가요? 꼭 타보고 싶네요.
와 저도 내년에 스위스 가는데 패러글라이딩은 꼭 해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툰 호수랑 브리엔츠 호수를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진짜 감동적일 것 같아요.
저도 인터라켄에서 탔었는데 진짜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파일럿분들 정말 유쾌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