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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델발트 피르스트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4종(플라이어, 글라이더, 마운틴카트, 트로티바이크)을 하루 만에 다 타고 온 후기입니다. 대기 시간과 난이도 위주로 정리해 드릴게요.\n\n우선 '피르스트 플라이어'와 '글라이더'는 공중에 매달려 내려가는 거라 짜릿하지만 대기 줄이 가장 깁니다. 오픈런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운틴카트'는 브레이크 조절만 잘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재미있게 탈 수 있어서 만족도가 가장 높았습니다.\n\n마지막 '트로티바이크'는 서서 타는 자전거 형태인데, 경사가 꽤 급하고 자갈길이 많아서 생각보다 위험합니다. 자전거 숙련자가 아니라면 손목이나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안전에 정말 유의하셔야 합니다.
트로티바이크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운틴카트가 역시 제일 무난하고 재밌나 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할게요.
오픈런 안 하면 대기가 얼마나 긴가요? 플라이어 꼭 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