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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그린델발트 피르스트에서 액티비티 3종 타고 왔습니다! 대기 시간이 길다는 소문을 듣고 오픈 시간 맞춰서 오전 일찍 올라갔더니 대기 없이 바로 탈 수 있었어요.\n\n개인적으로 피르스트 플라이어가 제일 짜릿하고 재밌었습니다. 글라이더는 엎드려서 타는 건데 생각보다 무섭진 않고 풍경 보기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타고 내려온 트로티바이크는 정말 스위스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기에 최고였습니다. 다만 경사가 급하고 브레이크를 계속 잡아야 해서 손아귀가 좀 아프더라고요. 안전에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n\n패키지 이용권 구매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액티비티 좋아하시는 분들은 피르스트 절대 빼놓지 마세요!
트로티바이크 진짜 타고 싶은데 브레이크 많이 힘든가요? 손아귀 아프다는 후기가 많아서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