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델발트 피르스트에서 액티비티(플라이어, 글라이더, 마운틴카트, 트로티바이크) 하실 분들을 위한 후기입니다. 저는 성수기 오전에 방문했는데도 대기 줄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기본 1~2시간 대기는 생각하셔야 합니다.\n\n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 건 마운틴카트였어요.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바람을 가르며 내려오는데 스릴 만점입니다. 트로티바이크는 서서 타는 자전거 느낌인데,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지고 브레이크 잡기가 힘들어서 조심하셔야 해요. 실제로 넘어지시는 분들 꽤 봤습니다.\n\n대기 시간을 줄이려면 무조건 오픈런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곤돌라 첫 차 타고 올라가서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타고 내려오는 동선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장갑이나 겉옷 꼭 챙겨가세요, 바람 불면 꽤 춥습니다.
오 다음 달에 피르스트 가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오픈런 해야겠네요.
트로티바이크 타다가 넘어졌다는 후기 많이 봤는데 역시 조심해야 하는군요.
피르스트 글라이더도 타보셨나요? 어떤지 궁금해요!
저는 겁이 많아서 트로티바이크는 패스하고 마운틴카트만 타야겠어요.
역시 스위스 여행은 부지런해야 몸이 편하네요. 오픈런 준비 완료입니다!
스위스는 여름에도 고지대는 꽤 쌀쌀하더라고요. 겉옷 필수 메모합니다.
마운틴카트 진짜 재밌어 보여요. 트로티바이크는 조심해야겠네요.
장갑 챙기라는 팁은 정말 유용하네요. 손 시려우면 브레이크 잡기도 힘들 테니까요.
곤돌라 첫 차 타고 올라가는 동선 기억해 두겠습니다!
대기 1~2시간이라니 성수기는 정말 어마어마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