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물가가 워낙 사악해서 가기 전부터 교통비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요. 고민 끝에 스위스 트래블 패스 연속 4일권을 끊고 다녀왔는데 아주 만족스럽게 뽕 뽑고 왔습니다.\n\n첫날은 취리히에서 루체른으로 이동해서 리기산 무료로 다녀왔고요. 둘째 날은 베른 당일치기하고 저녁에 인터라켄으로 넘어갔습니다. 셋째 날은 유람선 타고 튠 호수 한 바퀴 돌면서 힐링했고, 마지막 날은 체르마트로 이동해서 고르너그라트 열차 할인받아 탔어요. 패스 하나로 기차, 버스, 유람선까지 다 해결되니까 매번 표 살 필요 없어서 시간도 엄청 절약되고 마음이 편했습니다. 동선 짤 때 패스 무료 구간 잘 활용하시면 본전 뽑고도 남아요!
리기산 무료인 게 진짜 신의 한 수죠. 뽕 제대로 뽑으셨네요!
튠 호수 유람선 진짜 평화롭고 좋죠. 글 읽으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저도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이 동선 그대로 따라가도 무리 없을까요?
진짜 스위스는 교통비가 살인적이라 패스 없으면 엄두가 안 나요. 루트 공유 감사합니다!
기차 탈 때마다 티켓 검사 자주 하던데 패스 있으면 보여주기만 하면 되니 정말 편해요.
와, 4일 동안 진짜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이 루트 참고할게요.
스위스 패스는 진짜 매번 티켓 안 끊고 바로 타는 편리함이 최고인 것 같아요.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 할인율도 꽤 커서 패스 있으면 무조건 가야 이득이더라고요.
저도 4일권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니까 무조건 사야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감사해요!
동선이 정말 효율적이네요. 이동 시간 낭비 없이 딱 필요한 곳만 쏙쏙 다녀오신 듯해요.
4일 동안 이만큼 소화하시다니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완전 알짜배기 여행이네요.
혹시 리기산 갈 때 유람선 타는 것도 패스로 무료였나요?
베른 당일치기 코스도 아주 좋네요. 아기자기하고 예쁜 도시죠.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서 마테호른 뷰는 어떠셨나요? 날씨 요정님이 도우셨길 바랍니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는 진짜 사랑입니다. 비싸지만 돈값은 확실히 하는 것 같아요.
저장해 두고 스위스 여행 계획 짤 때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