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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에서 1박 하면서 리기산에 다녀왔습니다. 유람선 타고 벡기스에서 내려서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 코스로 갔는데 경치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정상인 리기 쿨룸에서 바라보는 알프스 산맥과 호수의 조화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내려올 때는 리기 슈타펠까지 하이킹을 했는데 경사가 완만해서 초보자나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푸른 초원 위에서 워낭 소리를 내는 소들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어서 정말 힐링 되는 시간이었어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이 코스로 꼭 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리기산 진짜 최고죠. 워낭 소리 들으며 걷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혹시 하이킹 하실 때 등산화 필수인가요? 운동화로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벡기스에서 케이블카 타는 코스가 뷰가 진짜 예쁜 것 같아요.
초보자도 걷기 좋은 하이킹 코스 정보 찾고 있었는데 딱이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루체른 1박도 충분했나요?
리기 쿨룸에서 보는 알프스 뷰는 정말 감동 그 자체죠. 부럽습니다!
소들을 그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유람선에 케이블카, 하이킹까지 완벽한 하루 코스네요. 참고할게요!
스위스는 진짜 걷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마법 같은 곳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