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마트에 오면 누구나 한 번쯤 찍는다는 마테호른 배경의 토블론 초콜릿 인증샷! 저도 드디어 성공하고 왔습니다. 미리 스위스 마트(Coop)에서 초콜릿을 사 들고 올라갔어요. 가장 사진이 잘 나오는 명소는 역시 '수네가 전망대'에서 '라이제(Leisee) 호수'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호수에 비친 마테호른의 반영과 함께 초콜릿을 들고 각도를 잘 맞추면 인생샷을 건질 수 있습니다. 아침 일찍 가야 바람이 안 불어서 호수가 잔잔해 반영이 깨끗하게 잘 나옵니다. 또 다른 포인트는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역 바로 앞이에요. 여기서도 웅장하게 마테호른이 보여서 초콜릿 맞추기가 수월합니다. 참고로 지금 토블론 패키지 디자인에서 마테호른 로고가 빠진다고 하니, 구형 패키지 보이면 미리 쟁여두세요!
역시 체르마트 하면 토블론 인증샷이죠! 라이제 호수 반영 꿀팁 감사합니다.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앞이 맞추기 수월하군요. 수네가랑 고르너그라트 둘 다 가봐야겠습니다.
초콜릿 미리 사 가야 하는군요! 쿱 마트 들르는 거 잊지 말아야겠어요.
와, 마테호른 로고가 빠진다는 소식은 몰랐네요! 가기 전에 구형 패키지 꼭 찾아봐야겠어요.
아침 일찍 가야 호수가 잔잔하군요. 다음 달에 가는데 일정에 꼭 참고할게요!
저도 예전에 수네가에서 찍었는데 각도 맞추기 은근히 어렵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테호른 로고 빠지기 전에 얼른 다녀와야겠네요. 사진 너무 예쁘게 잘 나왔을 것 같아요!
구형 패키지 쟁여두라는 꿀팁 대박이네요! 스위스 도착하자마자 마트부터 털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