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르스트에서 플라이어랑 글라이더 타고 마지막에 트로티바이크로 내려왔습니다. 인터라켄에서 피르스트까지 올라가는 길도 너무 예뻤고, 액티비티 자체도 스릴 넘치고 재밌었어요. 웅장한 알프스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기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탄 트로티바이크는 생각보다 꽤 위험하더라고요. 페달이 없고 서서 타는 자전거인데, 경사가 급해서 브레이크를 계속 잡고 있어야 합니다. 속도가 순식간에 붙어서 조금만 방심해도 넘어지기 쉬워요. 실제로 제 앞에서 타던 분도 넘어져서 크게 다치실 뻔했습니다. 평소에 자전거를 잘 타시는 분이 아니라면 안전에 정말 유의하셔야 합니다.
와, 안 그래도 트로티바이크 탈지 고민 중이었는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안전이 제일이죠!
저도 그거 타다가 속도가 너무 빨라져서 진짜 식은땀 흘렸어요. 자전거 잘 타는 사람도 조심해야 해요.
트로티바이크 브레이크 꼭 양쪽 다 꽉 쥐고 천천히 내려와야 합니다. 은근히 사고 많이 나는 액티비티예요.
웅장한 알프스를 배경으로 액티비티라니 생각만 해도 짜릿하네요. 후기 공유 감사합니다!
피르스트 경치는 정말 예술이네요. 사진만 봐도 다시 가고 싶어져요.
스위스 여행 계획 중인데 트로티바이크는 패스해야겠네요. 겁이 많아서 안 되겠습니다.
저는 트로티바이크 타다가 넘어져서 무릎 다 깨졌었어요. 진짜 조심하셔야 합니다!
플라이어랑 글라이더는 탈 만한가요?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았는지 궁금해요.
경사가 생각보다 엄청 급하더라고요. 브레이크 계속 잡고 내려오느라 손아귀가 아플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