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에 머무신다면 하루쯤은 꼭 리기산(Rigi)에 다녀오시길 권장합니다. '산들의 여왕'이라는 별명답게 올라가는 길부터 정상에서의 뷰까지 거를 타선이 없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추천 코스는 루체른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비츠나우(Vitznau)로 이동한 뒤, 붉은색 톱니바퀴 열차를 타고 리기 쿨룸(Rigi Kulm) 정상까지 올라가는 방법입니다. 유람선에서 바라보는 루체른 호수의 풍경과 산악열차가 창밖으로 보여주는 초원 뷰가 환상적입니다. 정상에서 탁 트인 스위스 알프스 전망을 감상하신 후, 내려오실 때는 리기 칼트바트(Rigi Kaltbad)까지 가볍게 하이킹을 하고 거기서 베기스(Weggis)행 케이블카를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베기스에서 다시 유람선을 타고 루체른으로 돌아오면 딱 완벽한 반나절 코스가 완성됩니다!
스위스 여행 필수 코스답네요. 설명해주신 하이킹 코스도 완만해서 걷기 좋습니다.
지난달에 이 코스로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아서 인생샷 많이 건졌어요.
리기산 정상에서 마시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겨울에 가도 유람선이랑 케이블카가 다 운행하는지 궁금합니다.
유람선이랑 산악열차 탈 때 스위스 패스 있으면 무료로 이용 가능한가요?
반나절 코스라 오후에는 루체른 시내 구경하기에도 딱 좋은 일정이네요.
리기 칼트바트에서 베기스로 내려오는 케이블카 뷰도 정말 예술이죠.
스위스 여행 준비 중인데 코스가 정말 알차고 좋네요! 이대로 다녀와야겠어요.
루체른에서 리기산 갈 때 이 루트가 동선이 가장 깔끔하고 효율적인 것 같아요.
리기산 올라갈 때 유람선이랑 산악열차 조합은 진짜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반나절 만에 다녀올 수 있는 코스라니 일정 짤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붉은색 산악열차가 초원을 지나갈 때 풍경이 정말 동화 속 한 장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