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스위스 일주를 계획 중입니다. 루트는 취리히 - 루체른 - 인터라켄 - 체르마트 - 제네바인데요. 이동이 좀 많다 보니 스위스 트래블 패스 연속 8일권을 사려고 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유람선이나 박물관 무료 입장 혜택도 다 챙기면 본전 뽑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구간권이나 하프페어 카드를 조합하는 게 나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엑셀로 일일이 계산해보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스위스 날씨는 변수가 많아서 일정 변경이 잦은데 패스 있으면 예약 없이 아무 기차나 탈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
7일 일정에 그 도시들을 다 도시는 거면 이동이 정말 많네요. 무조건 패스 사시는 걸 추천합니다.
구간권 계산하기 머리 아프시면 그냥 패스 추천드려요. 스위스는 기차 놓치거나 일정 바뀔 때 패스 있으면 정말 든든합니다.
제네바까지 가시는 일정이면 이동 거리가 상당하네요. 이 정도면 패스 연속권이 훨씬 유리해 보입니다.
유람선이랑 리기산만 다녀와도 패스 값 꽤 많이 세이브됩니다. 일정에 꼭 넣으세요.
이동 경로가 길어서 스위스 패스가 무조건 이득일 것 같아요. 머리 아프게 계산하는 것보다 마음 편한 게 최고입니다.
저도 엑셀 돌려봤는데 결국 하프페어 카드가 조금 더 저렴하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매번 티켓 발권하는 귀찮음 생각하면 패스가 나아요.
미술관이나 박물관 좋아하시면 패스로 무료 입장되는 곳이 많아서 본전 금방 뽑습니다.
체르마트랑 인터라켄 가시면 산악열차 탈 일이 많을 텐데 패스가 있으면 할인율이 커서 본전 뽑기 쉬워요.
하프페어 카드는 매번 SBB 앱으로 티켓 사야 해서 은근 번거로워요. 귀찮은 거 싫으시면 무조건 패스 추천합니다.
루체른 유람선이랑 리기산 산악열차는 패스 소지자 무료니까 꼭 이용해 보세요.
저도 유람선 타고 쉴트호른 가고 하니까 패스 뽕 뽑고도 남았어요. 동선만 잘 짜시면 무조건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