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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외식 물가 악명 높은 건 다들 아시죠? 그래서 저희는 인터라켄 동역 근처 Coop 마트에서 장 봐서 숙소에서 주로 해결하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신 삼겹살(Schweins-Bauch) 사서 구워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는 것만큼 맛있고 가성비 최고입니다. 허브솔트 챙겨온 나 자신 너무 칭찬해요. 그리고 지금 시즌에 가시는 분들은 '납작복숭아' 무조건 드세요! 1일 5복숭아 하고 있는데 진짜 달고 수분 가득해서 너무 맛있습니다. 스위스 맥주인 펠트슐뢰센(Feldschlösschen)이랑 같이 먹으면 하루 피로가 싹 가십니다. 외식 비용 아껴서 패러글라이딩 한 번 더 타세요!
스위스 물가 정말 살벌하죠. 쿱 마트 삼겹살은 진짜 구세주예요!
납작복숭아는 유럽 여행할 때 1일 1팩 필수입니다. 당도가 차원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