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스위스 오면 꼭 해보고 싶었던 마테호른이랑 토블론 초콜릿 겹쳐서 사진 찍기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가장 예쁘게 나오는 스팟은 수네가 전망대 올라가는 길이랑 호수에 비치는 반영 샷 찍을 때예요. 오전 8시 전후로 가셔야 해가 예쁘게 비쳐서 황금 호른을 배경으로 선명하게 찍을 수 있습니다. 초콜릿은 체르마트 역 앞 쿱(Coop)에서 미리 사 가시는 걸 추천해요. 산 위로 올라가면 더 비싸지거나 품절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싱크 맞추기가 어려우니 삼각대나 동행 분 도움을 받으세요!
사진 초점 맞추는 게 은근 까다롭다던데 삼각대 필수겠군요.
와, 마테호른이랑 토블론 싱크 맞추기 진짜 어렵던데 대단하시네요!
저도 다음 달에 체르마트 가는데 쿱에서 초콜릿 미리 꼭 사야겠어요.
오전 8시 메모해 둡니다, 꿀팁 정말 감사해요!
동행이랑 같이 가는데 서로 열심히 찍어줘야겠네요.
황금 마테호른 배경이라니 사진이 정말 예술로 나왔을 것 같아요.
수네가 전망대 가는 길 꼭 기억해 뒀다가 저도 도전해 볼게요.
초콜릿 산 위에서 사면 진짜 비싸군요, 미리 사두는 게 이득이겠어요.
이 글 보고 바로 여행 위시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