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여행 가시는 분들 피르스트 가면 트로티바이크 꼭 타세요! 저는 평소에 자전거도 잘 안 타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조작법도 쉽고 경치가 진짜 예술이었습니다. 피르스트 정상에서 플라이어랑 글라이더 타고 내려와서 중간 지점부터 트로티바이크 타고 그린델발트 마을까지 내려왔는데요. 푸른 초원이랑 만년설 보면서 바람을 가르며 달리니까 진짜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다만 경사가 생각보다 급하고 브레이크 계속 잡아야 해서 손귀가 좀 아픕니다. 안전 장비 꼭 제대로 착용하시고 속도 조절 잘하면서 내려오세요! 사고 나시는 분들 꽤 많더라고요.
다음 달에 스위스 가는데 트로티바이크 코스 꼭 넣어야겠어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그린델발트 가면 피르스트는 필수 코스죠! 액티비티 정보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스위스 여행 계획 중인데 상세한 꿀팁들 요긴하게 잘 쓰겠습니다. 안전하게 다녀올게요!
저도 이거 타봤는데 진짜 스릴 넘치고 좋았어요! 경치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브레이크 계속 잡고 내려오느라 다음날 손아귀가 엄청 뻐근하더라고요. 그래도 강추합니다!
이거 타다가 넘어지시는 분들 정말 많다고 들었어요. 무조건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저는 겁이 많아서 고민 중이었는데 조작법이 쉽다니 용기 내서 도전해봐야겠네요.
트로티바이크 타고 내려오면서 보는 샬레 마을 풍경은 진짜 동화 속 한 장면 같아요.
속도 너무 내지 마시고 중간중간 멈춰서 사진도 많이 찍으세요! 인생샷 건질 수 있습니다.
손가락 아프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저도 내려와서 손이 덜덜 떨렸어요.
혹시 자전거 아예 못 타는 사람도 무리 없이 탈 수 있을까요? 걱정이 앞서네요.
헬멧이랑 보호대 꼭 착용하시고 천천히 내려오시면 안전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비 오는 날에는 미끄러워서 운영 안 하기도 하니까 날씨 잘 보고 가셔야 해요!
와, 만년설 보면서 바람 가르는 기분은 어떤 느낌일지 상상만 해도 너무 설레네요.
이거 경사가 꽤 있어서 쫄보인 저는 브레이크만 꽉 쥐고 내려왔던 기억이 나네요.
바람 느끼면서 풍경 감상하기에는 이만한 액티비티가 없는 것 같아요. 꼭 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