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3박 4일 일정으로 가오슝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가기 전에 날씨 때문에 옷을 어떻게 챙겨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직접 겪어본 날씨 정보를 공유합니다.\n\n가오슝의 2월은 한국의 늦봄이나 초여름 날씨와 비슷합니다. 낮에는 해가 굉장히 뜨겁고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서 반팔에 얇은 셔츠 하나 걸치면 딱 좋습니다. 땀이 많으신 분들은 그냥 반팔만 입고 다니셔도 충분할 정도예요. 특히 치진섬 같은 곳은 그늘이 없어서 모자와 선글라스가 필수입니다.\n\n하지만 해가 지고 나면 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꽤 떨어집니다. 특히 강바람이 부는 아이허강 주변이나 야시장을 구경할 때는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가벼운 바람막이나 가디건 같은 겉옷을 꼭 가방에 넣고 다니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세요!
아이허강 야경 보러 갈 때 가디건 꼭 챙겨서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낮이랑 밤 기온 차가 큰 편이군요. 바람막이 꼭 챙겨가야겠어요.
저도 저번에 2월에 갔을 때 해 지니까 생각보다 쌀쌀하더라고요. 겉옷 필수입니다!
상세한 날씨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여행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2월에 가오슝 가는데 옷차림 고민 해결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가오슝은 역시 일교차가 심하군요. 얇은 옷을 여러 겹 레이어드해서 입는 게 좋겠어요.
치진섬 가려고 계획 중인데 모자랑 선글라스 필수로 챙겨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가오슝 출국인데 딱 필요한 정보였어요. 가디건 여러 개 챙겨야겠네요.
가오슝은 겨울에도 낮에는 꽤 덥군요. 반팔 위주로 챙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