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친구랑 대만 여행 다녀오면서 예스진지 버스투어를 이용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는 최고지만 체력 소모가 상당합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저녁 늦게 돌아오는 코스라 하루를 꼬박 투자해야 해요.\n\n예류지질공원은 그늘이 거의 없어서 양산이나 모자가 필수입니다. 바람도 많이 불어서 모자가 날아가지 않게 조심하셔야 해요. 스펀에서는 천등 날리기를 하는데, 사진 촬영해 주시는 직원분들 손놀림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지우펀은 일명 '지옥펀'이라고 불릴 만큼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지만, 홍등 켜진 야경은 정말 예뻤습니다.\n\n투어 참여하실 분들은 편한 운동화 꼭 신으시고, 버스 에어컨이 빵빵해서 추울 수 있으니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이랑 간단한 간식도 미리 챙겨가시면 이동 중에 요긴하게 드실 수 있어요.
스펀 천등 날려주는 직원분들 진짜 사진 작가급이에요ㅋㅋㅋ 포즈도 다 정해주시고 대박입니다.
예스진지 투어 준비 중인데 겉옷 챙기라는 꿀팁 정말 감사해요! 버스 에어컨 세면 감기 걸리기 쉬운데 유용하겠네요.
꿀팁 가득한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대만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와, 예류에 그늘 없는 건 몰랐네요. 양산 꼭 챙겨가야겠습니다.
지우펀 정말 사람 많죠ㅠㅠ 그래도 야경 보면 그 고생이 싹 잊혀지더라고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버스투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까요? 걱정이 조금 되네요.
진짜 가성비 최고인 투어 같아요! 하루 만에 주요 명소 다 돌 수 있어서 넘 편했습니다.
지옥펀이라도 홍등 켜진 모습은 포기할 수 없죠. 사진 보니까 다시 가고 싶네요.
운동화는 진짜 필수입니다! 계단도 많고 많이 걸어야 해서 발 편한 게 최고예요.
혹시 투어 예약은 어디서 하셨는지 정보 공유 가능하신가요?
간식 미리 사 가라는 팁 진짜 유용해요! 이동 시간에 은근 배고프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