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 높은 지우펀의 인파, 일명 '지옥펀'을 피해서 여유롭게 야경을 즐기고 온 후기를 남겨봅니다. 지우펀은 해 질 무렵부터 사람들이 좁은 계단에 꽉 차서 제대로 걷기도 힘들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오후 3시쯤 일찍 지우펀에 도착했습니다. 상점가 구경을 가볍게 하고, 인스타에서 유명한 아메이차루 맞은편에 있는 찻집을 미리 예약해서 들어갔어요. 창가 자리에 앉아 따뜻한 우롱차를 마시며 여유롭게 쉬었습니다. 5시 반쯤 되니까 홍등에 불이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창밖으로 내려다보는 풍경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계단에 가득 찬 사람들을 위에서 여유롭게 내려다보며 차를 즐기니 대접받는 기분도 들고 사진도 인생샷 건졌어요. 지우펀 가실 분들은 꼭 찻집 예약하고 일찍 가세요!
사람들에 휩쓸려 다니는 것보다 훨씬 현명한 방법이네요. 완전 꿀정보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지우펀 복잡할까 봐 걱정이었거든요. 이 팁대로 예약해서 다녀올게요.
와, 찻집 예약하는 게 신의 한 수네요! 저도 다음 대만 여행 때 꼭 써먹어봐야겠어요.
오후 3시에 도착하는 일정이 딱 좋군요. 꿀팁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옥펀에서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진작 이 후기를 보고 갔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차 값은 대략 어느 정도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예산 짤 때 참고하고 싶어요.
대만 여행 계획 중인데 지우펀 갈까 말까 고민했거든요. 이 방법대로라면 꼭 가야겠네요!
지우펀에서 우롱차 마시며 보는 야경이라니 상상만 해도 낭만적이네요.
진짜 지옥펀이라는 말이 딱 맞더라고요. 저도 다음에는 무조건 일찍 가서 찻집 대기해야겠어요.
지우펀 계단 진짜 사람 많아서 치이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는 여유라니 너무 부럽습니다.
아메이차루 맞은편이면 해란아차방인가요? 저도 거기 가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찻집 예약은 미리 한국에서 하고 가셨나요, 아니면 현지에서 하셨나요?
혹시 예약하신 찻집 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뷰가 너무 좋아 보여요!
홍등 켜지는 순간을 창가에서 여유롭게 보셨다니 최고의 여행이었겠어요. 사진도 너무 예쁠 것 같습니다.
역시 여행은 철저한 준비와 정보가 생명인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코스 하나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