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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날씨 요정이 절 버렸는지 예스진지 투어하는 날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처음엔 속상했는데 예류 지질공원에 파도 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웅장해 보여서 멋있더라고요.\n\n스펀에서 천등 날릴 때도 비가 와서 젖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가이드분이 베테랑이시라 비 안 맞게 잘 도와주셨어요. 불꽃이 빗속을 뚫고 올라가는 모습이 정말 낭만적이었습니다.\n\n다만 지우펀은 비가 오니까 계단이 너무 미끄럽고 사람이 많아서 조금 힘들긴 했어요. 비 오는 날 가시는 분들은 꼭 미끄럽지 않은 신발 신고 가세요!
비 오는 대만 여행도 나름 매력 있죠.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면 딱 좋은 날씨네요.
와, 빗속을 뚫고 올라가는 천등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멋지네요.
비 오는 날 예스진지도 나름의 감성이 있죠! 사진으로 봐도 엄청 운치 있어 보여요.
천등 날릴 때 비 오면 걱정되는데 가이드분이 잘 도와주셨다니 다행이네요. 낭만 가득한 여행이셨겠어요!
지우펀 계단 진짜 비 오면 미끄럽더라구요.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저도 예스진지 갈 때 비 왔었는데, 오히려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지우펀은 맑은 날에도 사람 많아서 힘든데 비까지 오면 정말 힘들더라구요. 고생하셨습니다!
예류에서 파도치는 모습은 흐린 날이 진짜 웅장하긴 해요. 긍정적인 마음가짐 멋지십니다!
다음 달에 대만 가는데 미끄럽지 않은 신발 꼭 챙겨야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