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지우펀 다녀왔는데, 홍등 켜지는 풍경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요즘 기준으로 오후 5시 30분에서 6시 사이면 홍등이 하나둘 켜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완전히 어두워지기 직전인 매직아워에 사진이 제일 예쁘게 나옵니다.\n\n가장 유명한 아메이차루 찻집 맞은편에 있는 해열차루 예약하고 갔는데, 테라스 자리에서 아메이차루 외관이 한눈에 보여서 명당이 맞더라고요. 주말에는 예약 없이는 좋은 자리에 앉기 힘드니 꼭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n다만 지옥펀이라는 별명답게 내려오는 길에 인파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버스 줄이 너무 길어서 저희는 미리 예약해 둔 택시를 타고 시내로 돌아왔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요즘은 몇 시쯤 켜지나 궁금했는데 딱 알고 싶던 정보네요. 스크랩해 둡니다!
매직아워 시간대 정보 감사해요. 사진이 진짜 예술로 나올 것 같아요!
아메이차루 맞은편 찻집이 뷰 맛집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홍등 켜진 지우펀 풍경은 인생에 한 번은 꼭 봐야 할 풍경인 것 같아요.
해열차루 예약은 보통 어떤 플랫폼으로 하셨나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지우펀에서 타이베이 시내 돌아올 때 택시 예약 팁도 정말 유용하네요.
와, 해열차루 테라스 자리 예약 꿀팁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예약해야겠어요.
지우펀 갈 때 버스 줄 진짜 지옥인데 택시 예약하신 건 신의 한 수였네요.
지옥펀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인파 감당하려면 택시 투어가 답인 듯해요.
지난번에 예약 없이 갔다가 테라스 자리 못 앉아서 아쉬웠는데, 다음엔 꼭 예약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