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만 여행을 준비하면서 이지카드를 살지, 아니면 무제한 교통 패스를 살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이지카드를 사서 다녀왔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타이베이 시내 중심의 여행이라면 무제한 패스보다는 이지카드가 훨씬 이득인 것 같아요. 대만은 지하철(MRT) 요금이 워낙 저렴해서 하루에 4~5번 이상 타지 않는 이상 무제한 패스 본전 뽑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이지카드는 편의점(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은 물론이고 휠리나 스타벅스, 심지어 일부 택시에서도 결제가 가능해서 잔돈 남길 일 없이 정말 편하게 썼습니다. 지하철 탈 때 20% 할인 혜택도 여전하더라고요. 대만 여행 처음 가시는 분들은 그냥 이지카드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지카드는 한 번 사두면 다음 대만 여행 때 또 쓸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이지카드 강추해요! 편의점 쓸 수 있는 게 진짜 사기급으로 편해요.
타이베이 시내 위주로 다닐 거면 무조건 이지카드가 답인 것 같아요. 요금이 워낙 싸서요.
저는 대중교통 패스 샀다가 돈 낭비한 느낌이었는데, 이 글 미리 볼 걸 그랬어요.
다음 달에 대만 가는데 고민 해결되었네요! 이지카드로 사야겠습니다.
무제한 패스는 생각보다 뽕 뽑기가 힘들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지카드 디자인도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죠. 귀여운 캐릭터 카드 사서 기념품으로 챙겨왔어요.
혹시 남은 잔액은 공항에서 환불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다 털어 쓰고 와야 하는지 궁금해요.
휠리나 스타벅스에서도 결제되는 줄은 몰랐네요. 완전 꿀팁입니다!
버스 탈 때도 이지카드 태그만 하면 되니까 정말 편하더라고요. 대만 여행 필수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