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주일 동안 대만 먹방 여행을 다녀오면서 제 입맛에 가장 잘 맞았던 맛집 3곳을 공유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첫 번째는 융캉제에 있는 '융캉우육면'입니다. 국물이 정말 깊고 고기가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려요. 매콤한 맛(홍소)을 추천해 드립니다. 두 번째는 시먼딩의 '아종면선' 곱창국수예요. 비주얼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고수 빼고 칠리소스랑 마늘소스 듬뿍 넣어 먹으면 한국인 입맛에 딱 맞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는 역시 망고빙수죠! 삼형매 빙수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스몬스터'의 망고 셔벗 빙수가 훨씬 부드럽고 진해서 맛있었습니다. 대만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이 세 곳은 꼭 한번 들러보세요.
융캉우육면 진짜 국물이 끝내주죠! 저도 대만 갈 때마다 무조건 첫 끼로 먹어요.
우육면 고기가 진짜 대박이에요. 갈비탕이랑 비슷하면서도 깊은 맛이 일품입니다.
곱창국수에 소스 조합 꿀팁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그렇게 먹어볼게요.
아이스몬스터 망고빙수 진짜 진하고 맛있죠. 삼형매보다 저도 여기가 더 취향이었어요.
곱창국수에 고수 빼고 소스 넣는 건 진짜 필수 팁이에요! 안 그러면 향 때문에 힘들 수 있거든요.
디저트로 아이스몬스터는 국룰이죠.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망고 셔벗 최고예요.
아종면선 곱창국수 처음엔 망설였는데 한번 맛들이면 헤어나올 수 없더라고요.
홍소우육면 약간 매콤해서 해장용으로도 딱일 것 같아요.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맛집 리스트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셨네요. 대만 여행 준비 중인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만 먹방 여행 가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이번 휴가지는 대만으로 정해야겠습니다.
융캉제 가면 우육면 먹고 바로 망고빙수 먹으러 가는 코스가 딱 좋더라고요.
아종면선 서서 먹는 재미도 쏠쏠하죠. 가성비도 좋고 맛있어서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