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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뒤에 태국 방콕이랑 파타야로 여행을 떠납니다. 환전을 얼마큼 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와서 질문드려요.\n\n요즘 태국은 야시장이나 길거리 음식점에서도 GLN(스캔 결제)이 다 된다고 들었습니다. 지갑 안 들고 다녀도 될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그래도 현금이 아예 없으면 불안할 것 같아서 현금이랑 GLN 비율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입니다.\n\n비상금 느낌으로 바트화를 조금 환전하고 나머지는 다 GLN으로 써도 무방할까요? 팁 문화나 택시비, 혹은 GLN이 안 되는 곳이 간혹 있는지 궁금합니다.
길거리 소액 결제는 GLN이 편한데, 가끔 통신 상태 안 좋으면 안 켜질 때가 있어서 현금 조금은 필수예요.
저는 GLN 8, 현금 2 비율로 다녀왔는데 아주 편했어요. 야시장에서도 스캔 다 되더라고요!
택시 탈 때는 볼트나 그랩 앱에 카드 등록해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현금 쓸 일이 확실히 줄어들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팁이나 마사지숍 같은 곳에서는 현금을 더 선호하더라고요. 하루에 500에서 1000바트 정도는 현금으로 들고 다녔습니다.
저는 70%는 GLN 쓰고 30%는 바트화 환전해 갔는데 딱 맞았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저는 GLN 8, 현금 2 비율로 다녀왔는데 아주 편했어요. 야시장에서도 스캔 다 되더라고요!
길거리 소액 결제는 GLN이 편한데, 가끔 통신 상태 안 좋으면 안 켜질 때가 있어서 현금 조금은 필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