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여행하면서 가봤던 대표 야시장 세 곳을 주관적으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여행 일정 짜실 때 참고하세요!\n\n1. 쩟페어 (Jodd Fairs): 가장 핫하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MRT 라마9역 바로 앞이라 가기 편해요. 랭쌥(등뼈찜)이 유명하고 먹거리가 정말 많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미어터집니다.\n2. 쩟페어 댄네라밋: 놀이공원 성 인스타그램 포토존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공간이 넓고 쾌적해서 쩟페어보다 덜 붐벼요. 다만 먹거리 종류는 오리지널 쩟페어보다 살짝 적은 느낌입니다.\n3. 아시아티크: 짜오프라야 강변에 있어서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깔끔하고 잘 정돈되어 있지만 야시장이라기보다는 쇼핑몰 느낌이 강하고 물가가 다른 곳에 비해 비쌉니다.\n\n활기찬 야시장 분위기와 음식을 원하시면 '쩟페어', 여유롭고 예쁜 사진을 원하시면 '댄네라밋',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쾌적하게 걷고 싶다면 '아시아티크'를 추천합니다.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아시아티크로 가야겠어요. 유익한 비교 정리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쩟페어 랭쌥 정말 맛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가 다 빨렸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쾌적하고 깔끔한 아시아티크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고요.
댄네라밋 성 앞에서 찍은 사진 SNS에서 보고 가보고 싶었는데 상세한 비교글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방콕 야시장 고민 중이었는데 한눈에 비교가 돼서 일정 짜기 편해졌어요!
쩟페어 랭쌥 정말 맛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가 다 빨렸던 기억이 나네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아시아티크로 가야겠어요. 유익한 비교 정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