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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 여행 중이거나 계획 중이신 분들을 위해 아오낭 비치 근처에서 제가 정말 맛있게 먹었던 로컬 맛집 두 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광고 아니고 전부 내돈내산 후기입니다.\n\n첫 번째는 아오낭 비치 메인 로드 뒷골목에 있는 로컬 식당인데, 팟타이랑 똠얌꿍이 기가 막힙니다. 가격도 관광지 치고 매우 저렴해서 한 끼에 60~80바트 선에서 해결할 수 있어요. 특히 푸팟퐁커리가 소프트쉘 크랩으로 나와서 껍질째 먹을 수 있어 편하고 맛있었습니다.\n\n두 번째는 해질녘에 가기 좋은 해변가 레스토랑입니다. 노을 보면서 해산물 바비큐랑 시원한 창 맥주 한잔하면 천국이 따로 없어요. 가격은 로컬 식당보다 비싸지만 뷰 값 생각하면 충분히 갈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끄라비 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다음 달에 끄라비 가는데 정말 꿀정보네요! 첫 번째 로컬 식당 이름이나 대략적인 위치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소프트쉘 크랩으로 만든 푸팟퐁커리는 못 참죠. 아오낭 가자마자 여기부터 가봐야겠어요.
저도 저 로컬 맛집 가봤는데 진짜 가성비 최고예요! 똠얌꿍 국물 맛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두 번째 해변 레스토랑 노을 뷰 진짜 예술이겠네요. 시원한 창 맥주 한잔 마시면 행복 그 자체일 것 같습니다.
아오낭 비치 근처가 은근히 맛집 찾기 힘들던데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