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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방콕 일정을 마치고 끄라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국내선 비행기를 예매하려고 보니 수완나품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도 있고 돈므앙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도 있더라고요. 방콕 시내(시암역 근처)에서 출발할 예정인데, 공항까지 이동하기에 어느 쪽이 더 수월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국내선은 출발 몇 시간 전까지 공항에 도착해야 안전할까요? 수하물 규정이 엄격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가 항공사 이용할 때 팁이 있다면 같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암역 출발이시면 지상철 타고 공항철도로 환승하기 편한 수완나품 출발을 추천해 드려요.
국내선은 보통 1시간 반 전에만 도착해도 충분한데, 연말이나 연휴 시즌에는 2시간 전 도착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