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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쯤 치앙마이로 한 달 살기를 떠나려고 준비 중인 1인 여행자입니다. 숙소 위치를 어디로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아서 조언을 구합니다. 감성 넘치고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올드시티 쪽 골목 골목이 마음에 들긴 하는데, 한 달 동안 지내기에는 편의시설이나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님만해민이 나을 것 같기도 하고요.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도 자주 할 예정입니다. 각 지역에서 지내보신 분들의 장단점이나 후기가 궁금합니다. 혹시 두 곳 말고 다른 추천할 만한 동네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두 곳 다 매력이 달라서 2주씩 나누어서 지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노트북 작업 많이 하시고 인프라 중요하시면 무조건 님만해민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