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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주일 동안 방콕이랑 파타야 여행 다녀왔는데, 정말 GLN 결제 덕분에 환전을 거의 안 하고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반신반의했는데 현지에서 써보니 신세계네요. 길거리 야시장 노점상부터 시작해서 마사지숍, 편의점, 툭툭이까지 QR 코드가 있는 곳이라면 99% 다 결제가 되더라고요. 지갑 안 들고 핸드폰만 들고 다녀도 될 정도였습니다. 다만 네트워크 상태가 안 좋으면 로딩이 길어질 수 있으니 유심 데이터 속도 잘 체크하셔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가끔 은행 점검 시간(한국 시간 기준 자정 전후)에는 결제가 안 될 수 있으니, 비상용으로 소액의 바트화 현금은 꼭 지갑에 소지하고 다니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들 즐거운 태국 여행 되세요!
저도 이번에 방콕 가는데 GLN 신청 필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은행 점검 시간에 결제 안 된다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현금도 조금 챙겨가야겠습니다.
진짜 태국은 GLN 도입되고 나서 여행의 질이 완전히 달라진 것 같아요. 동전 안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툭툭이 탈 때도 QR 결제가 된다니 세상 정말 좋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