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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뒤에 방콕으로 출국합니다! 요즘 태국은 현금 없이 토스나 하나은행 GLN 결제로 거의 다 해결된다고 들었는데요. 그래도 야시장이나 길거리 음식점, 마사지숍 등에서는 현금이 여전히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4박 6일 일정 기준으로 현금을 얼마나 환전해 가야 할까요? 카드 결제(GLN)와 현금(바트) 사용 비중을 몇 대 몇 정도로 준비해 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지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GLN 8, 현금 2 비율로 준비했는데 정말 편했어요. 야시장에서도 웬만하면 QR 결제가 다 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길거리 팟타이나 꼬치구이 드실 때는 현금만 받는 곳이 많으니 소액 권종으로 챙겨가세요. 팁이나 마사지숍에서도 현금이 요긴합니다.
지하철(BTS) 표 살 때는 GLN이 안 되고 현금만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하루에 500~1000바트 정도 현금 쓸 생각으로 환전하시면 적당합니다.
GLN이 가끔 네트워크 오류로 안 될 때가 있어서 비상용 신용카드와 현금은 필수예요. 4박 6일이면 3~4천 바트 정도만 환전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하나은행 GLN이랑 토스 GLN 둘 다 가입해 가시는 걸 추천해요. 현금은 택시 탈 때나 팁 줄 때 주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