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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드디어 방콕이랑 파타야로 떠납니다! 요즘 태국은 현금 없이 GLN QR 결제만으로도 여행이 가능할 정도라고 들었는데요. 그래도 야시장이나 길거리 간식, 택시 탈 때는 현금이 필요할 것 같아서 환전을 얼마나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대략적인 예산 중에 GLN 결제 비율이랑 바트화 현금 비율을 몇 대 몇 정도로 준비해 가는 게 가장 편리할까요? 그리고 GLN 결제할 때 가끔 네트워크 오류가 난다는 글을 봤는데, 서브 결제 수단으로 신용카드도 잘 통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GLN 70%에 현금 30% 비율로 가져갔는데 딱 적당하고 편했어요.
야시장이나 길거리 음식점은 현금만 받는 곳이 많아서 최소한의 현금은 필수입니다.
가끔 GLN 점검 시간 걸리면 당황스러우니 트래블로그나 트래블월렛 카드 하나 추가로 챙겨가세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대형 쇼핑몰이나 프랜차이즈 식당에서는 신용카드 결제 아주 잘 됩니다.
GLN이 정말 편하긴 한데 데이터 안 터지면 먹통 되니까 비상용 현금은 꼭 주머니에 넣어두세요.
저는 GLN 70%에 현금 30% 비율로 가져갔는데 딱 적당하고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