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다음 주에 방콕이랑 파타야로 5박 6일 여행을 갑니다. 환전 관련해서 찾아보니까 요즘은 현금을 많이 안 들고 다니고 GLN 결제나 트래블카드를 많이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야시장이나 길거리 음식점에서는 현금만 받는 곳이 많다고 해서 현금도 어느 정도는 챙겨야 할 것 같은데 비율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현재 제 계획은 비상금 및 야시장용 현금 30%, GLN 50%, 트래블카드 현지 ATM 인출 및 결제 20%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태국 다녀오신 분들은 현금이랑 카드 비율을 대략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GLN 결제할 때 QR 코드가 잘 안 찍히는 경우도 종종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LN은 야시장에서도 대부분 다 돼서 정말 편해요. 저도 현금은 20% 정도만 들고 갔는데 충분했습니다.
트래블월렛 카드로 EXK ATM에서 수수료 없이 인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끔 데이터가 잘 안 터지는 곳에서는 GLN 로딩이 느릴 수 있으니 비상용 현금은 꼭 필요하더라고요.
계획하신 비율이 딱 적당한 것 같아요! GLN이 가끔 먹통일 때 카드가 있으면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