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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주년 기념으로 남편과 함께 8월 말에 태국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려고 합니다. 현재 끄라비와 푸켓 두 곳을 후보로 두고 결정을 못 내리고 있습니다. 푸켓은 인프라가 워낙 잘 되어 있고, 예쁜 리조트와 맛집, 쇼핑몰이 많아서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에 끄라비는 대자연의 웅장한 기암괴석과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이라고 들어서 끌리네요. 저희는 너무 복잡한 것보다는 맛있는 것 먹고 리조트에서 쉬면서 하루쯤은 호핑 투어를 하고 싶습니다. 8월 우기 시즌인 것도 감안해야 하는데, 두 곳 중 어느 곳이 저희 부부에게 더 만족스러울까요?
결혼 1주년 축하드려요! 여유롭게 쉬면서 대자연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끄라비를 강력 추천합니다.
8월 말 우기라면 아무래도 인프라가 잘 되어 있고 실내 활동이 편한 푸켓이 조금 더 안전할 수 있어요.
끄라비의 그 웅장한 기암괴석 뷰는 정말 잊지 못해요. 조용하게 힐링하기에는 끄라비가 최고입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푸켓에도 조용하고 예쁜 리조트가 많아서 잘 찾아보시면 두 분 취향에 딱 맞을 것 같아요.
저희 부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푸켓 다녀왔는데, 맛집이랑 쇼핑몰이 많아서 우기에도 지루하지 않게 잘 놀다 왔어요.
결혼 1주년 축하드려요! 여유롭게 쉬면서 대자연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끄라비를 강력 추천합니다.
8월 말 우기라면 아무래도 인프라가 잘 되어 있고 실내 활동이 편한 푸켓이 조금 더 안전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