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다음 달에 4박 5일 일정으로 휴양을 가려고 하는데요. 푸켓이랑 끄라비 중에서 결정 장애가 왔습니다. 푸켓은 워낙 유명하고 인프라가 잘 되어 있어서 액티비티나 맛집 투어, 쇼핑하기에 좋을 것 같은데, 사람이 너무 많고 상업적인 느낌이 강할까 봐 걱정입니다. 반면에 끄라비는 대자연 속에서 정말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다고 들었지만, 밤에 너무 심심하거나 이동하기 불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액티비티도 조금 하고 싶고 예쁜 바다 보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싶은데, 제 성향에는 어느 쪽이 더 맞을까요?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조용하게 힐링하면서 대자연을 느끼고 싶으시면 무조건 끄라비 추천합니다! 아오낭 비치 석양이 정말 예술이에요.
첫 태국 휴양지 여행이시라면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푸켓이 더 편하실 수도 있어요. 맛집도 정말 많거든요.
끄라비는 밤에 조금 심심하긴 한데, 그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매력이라 저는 끄라비 한 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