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겨울에 남편과 함께 4박 5일 일정으로 태국 휴양지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현재 푸켓과 끄라비 두 곳을 두고 격렬하게 고민 중인데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네요. 푸켓은 인프라가 워낙 잘 되어 있고 맛집이나 쇼핑몰, 화려한 밤문화가 발달해서 심심할 틈이 없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고, 끄라비는 기암괴석이 펼쳐진 대자연 속에서 정말 조용하고 평화롭게 힐링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들었습니다. 저희는 복잡한 것보다는 자연 속에서 쉬는 걸 더 선호하긴 하지만, 너무 즐길 거리가 없으면 지루할까 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두 곳 다 가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저희 부부에게 어디를 더 추천해 주시겠어요?
자연 속 힐링을 선호하신다면 무조건 끄라비 추천해 드려요! 아오낭 비치 근처는 적당히 번화해서 전혀 지루하지 않으실 거예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저희 부부도 조용한 걸 좋아해서 끄라비 다녀왔는데 인생 여행지 됐습니다. 기암괴석 풍경이 정말 압도적이에요.
첫 태국 휴양지라면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푸켓이 조금 더 편하실 수도 있어요. 맛집 투어하기에도 푸켓이 좋습니다.
4박 5일 일정이면 끄라비에서 조용히 쉬다 오기 딱 좋은 시간인 것 같아요. 푸켓은 생각보다 차도 많이 막히고 복잡하더라고요.
섬 투어 좋아하시면 끄라비에 예쁜 섬들이 정말 많아요. 남편분과 의논하셔서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랄게요!
자연 속 힐링을 선호하신다면 무조건 끄라비 추천해 드려요! 아오낭 비치 근처는 적당히 번화해서 전혀 지루하지 않으실 거예요.
첫 태국 휴양지라면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푸켓이 조금 더 편하실 수도 있어요. 맛집 투어하기에도 푸켓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