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진짜 편의점 천국인 것 같아요. 매일 밤마다 세븐일레븐 털어와서 맥주 한잔하는 재미로 여행했습니다. 제가 먹어보고 정말 맛있었던 추천 템들 소개해 드릴게요. 1. 햄치즈 토스트 (★강추): 냉장 코너에 있는 토스트를 계산대로 가져가면 직원이 전용 그릴기에 직접 구워줍니다. 치즈가 쭉 늘어나면서 겉바속촉 장난 아니에요. 아침 대용으로도 좋습니다. 2. 레이(Lay) 트러플맛 감자칩: 한국에는 없는 맛인데 트러플 향이 아주 진하게 나서 맥주 안주로 최고입니다. 3. 더치밀(Dutch Mill) 요구르트: 태국 국민 요구르트인데 과일 맛 종류별로 다 맛있어요. 특히 베리류 들어간 게 상큼하고 맛있습니다. 이외에도 매콤한 쥐포나 똠얌꿍 컵라면도 야식으로 훌륭하니 태국 가시면 꼭 드셔보세요!
와, 햄치즈 토스트는 진짜 인정입니다! 태국 갈 때마다 1일 1토스트 하고 와요.
햄치즈 토스트 말고 크루아상 토스트도 맛있으니 다음에 꼭 드셔보세요.
세븐일레븐 토스트 기계로 직접 구워주는 거 처음에 보고 진짜 신세계였어요.
저도 다음 달에 방콕 가는데 이 리스트대로 꼭 먹어볼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레이 트러플맛 메모해둡니다. 다음 주에 출국인데 첫날 밤에 바로 사 먹어야겠어요.
레이 트러플맛 진짜 맛있죠. 저는 매번 캐리어 한가득 쟁여옵니다.
더치밀 요구르트 진짜 맛있는데 대용량으로 마셔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똠얌꿍 컵라면에 타이거 맥주 조합은 매일 밤 야식으로 필수 코스입니다.
태국 세븐일레븐은 사랑입니다. 한국 도입이 시급한 메뉴들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