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주일 동안 태국 여행 다녀오면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던 스마트폰 어플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n\n1. GLN (토스, 하나은행 등): 태국은 야시장 노점상부터 편의점까지 웬만한 곳은 다 QR 결제(스캔)가 가능합니다. 현금 많이 안 들고 다녀도 돼서 정말 편했어요. 다만 데이터가 안 터지면 결제가 안 되니 인터넷 연결은 필수입니다.\n\n2. Bolt / Grab: 택시 호출 앱입니다. 볼트가 그랩보다 요금이 저렴한 편인데, 피크 타임에는 차가 잘 안 잡힐 때가 있어서 두 개 다 깔아두고 비교하면서 쓰는 게 좋습니다.\n\n3. Google Maps: 말할 필요도 없는 필수 앱이죠. 영업시간이나 리뷰 확인할 때 가장 정확합니다.\n\n4. 구글 번역기: 로컬 맛집이나 시장에서 영어 안 통할 때 카메라 번역 기능 쓰면 정말 유용합니다.
와 진짜 GLN은 필수 중에 필수예요! 현금 거의 안 쓰고 다녔습니다.
볼트가 확실히 저렴하긴 한데 가끔 매칭이 너무 안 돼서 답답하더라고요. 그랩이랑 같이 까는 거 추천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방콕 가는데 꼭 다운로드받아서 가야겠어요.
저도 이번 여행 때 이 4개 앱만 쓰고 다녔는데 전혀 불편함 없었어요.
구글 번역기 실시간 카메라 번역 기능 진짜 유용하죠. 메뉴판 볼 때 최고예요.
GLN 결제할 때 가끔 오류 나면 당황스러우니 비상용 현금 조금은 챙기세요!
태국 여행 필수 앱 정리 깔끔하게 잘해주셨네요. 스크랩해 갑니다!
볼트가 안 잡힐 때는 그랩으로 부르면 바로 오더라고요. 두 개 다 설치하는 건 국룰입니다.
요즘은 태국에서 현금 없어도 여행이 가능하다니 세상 참 좋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