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가면 하루에 세 번은 들르게 되는 세븐일레븐! 제가 먹어보고 정말 맛있었던 간식들 몇 가지 추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햄치즈 토스트입니다. 계산대에서 직원분께 말씀드리면 그 자리에서 그릴에 구워주시는데 따끈따끈하고 치즈가 늘어나서 아침 대용으로 최고예요. 두 번째는 태국의 국민 요구르트인 대용량 요구르트인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상큼해서 갈증 해소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똠얌꿍 맛 컵라면(마마 브랜드)이랑 레이(Lay's) 감자칩 김 맛, 트러플 맛도 꼭 드셔보세요. 맥주 안주로 아주 딱입니다. 다들 편의점 털러 가실 때 참고하세요!
와, 태국 세븐일레븐 토스트는 진짜 인정입니다! 아침마다 꼭 사 먹었어요.
레이 트러플 맛 진짜 맛있죠. 한국 올 때 몇 봉지 쟁여왔어요.
편의점 샌드위치 종류가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대용량 요구르트 빨대 꽂아서 마시면서 걸어 다니면 천국이 따로 없죠.
마마 똠얌꿍 컵라면 은근히 해장으로도 최고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방콕 가는데 이 리스트 그대로 저장해서 다 먹어볼게요.
그릴에 직접 구워주는 토스트는 진짜 혁명이에요. 냄새부터 장난 아님!
태국 세븐일레븐은 사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바나나 빵도 추천해요.
레이 김 맛 아직 안 먹어봤는데 이번 여행 때 꼭 도전해 봐야겠네요.
똠얌꿍 컵라면에 타이거 맥주 한잔하면 하루 피로가 싹 풀리죠.
저 요구르트 진짜 저렴하고 맛있어서 1일 1요구르트 했습니다.
이번에 태국 처음 가는데 편의점 꿀팁 감사해요! 캡처해 둡니다.
토스트 구워달라고 할 때 꼭 데워달라고 하세요. 따뜻할 때 먹어야 제맛입니다.
레이 트러플 맛은 맥주 안주로 진짜 원탑입니다. 손이 계속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