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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휴가로 5박 6일 동안 태국 남부 휴양지로 떠나려고 합니다. 남자친구와 단둘이 가는데 조용히 쉬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가끔은 투어도 즐기고 싶어요. 푸켓은 인프라가 잘 되어 있고 마사지샵이나 맛집이 많다고 들어서 편리할 것 같은데, 사람이 너무 많고 복잡하다는 후기도 있어서 망설여집니다. 반면 끄라비는 대자연의 웅장한 느낌과 조용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라는데 너무 심심하지는 않을까 걱정이에요. 물가는 어디가 더 합리적인지, 그리고 섬 투어나 액티비티를 즐기기에는 어느 곳이 더 만족도가 높을지 비교해 주시면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분이랑 가시는 거면 조용하고 이국적인 끄라비 강력 추천합니다! 아오낭 비치 근처에 숙소 잡으시면 투어 다니기도 편해요.
인프라 중요하시면 무조건 푸켓이에요. 끄라비는 밤에 조금 심심할 수 있어서 액티브한 걸 좋아하시면 푸켓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