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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타야에서 꼬란섬에 다녀왔습니다! 패키지 투어 대신 발리하이 선착장에서 정기선 배를 타고 개인적으로 다녀왔는데요. 선착장에서 인당 30바트짜리 큰 배를 타면 타웬 비치나 나반 선착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저희는 타웬 비치로 바로 갔는데 물도 맑고 해변도 예쁘더라고요. 다만 정기선은 편도 40분 정도 걸려서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멀미약 미리 드시는 게 좋습니다. 해변에서 선베드 대여하고 땡모반 한 잔 마시면서 쉬니까 천국이 따로 없었네요. 액티비티 굳이 안 하셔도 반나절 가볍게 다녀오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와, 정기선 타고 개인적으로 다녀오셨군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30바트면 진짜 저렴하네요. 패키지 안 하고 자유로 가도 충분하겠어요.
타웬 비치 물 맑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정말 예쁜가 봐요. 땡모반 마시며 쉬고 싶네요!
멀미약 꿀팁 감사합니다. 배 오래 타면 멀미하는 편인데 미리 챙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