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의 소소한 재미 중 하나가 바로 세븐일레븐 털기인 것 같아요. 매일 밤 야식으로 이것저것 먹어보고 정착한 제 기준 베스트 메뉴 추천해 드립니다!\n\n1. 토스트 (특히 햄치즈 크로와상 토스트): 계산대에서 직원분한테 데워달라고 하면 기계로 직접 구워주는데 겉바속촉 끝판왕입니다.\n2. 레이(Lay) 트러플 맛 감자칩: 한국에는 없는 맛인데 맥주 안주로 정말 최고예요. 보이면 무조건 집으세요.\n3. 태국식 컵라면 (마마 똠얌꿍 맛): 매콤 새콤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극호일 맛입니다. 은근히 해장용으로도 좋습니다.\n\n여러분만의 세븐일레븐 최애 꿀템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오늘 밤에 또 털러 갑니다.
레이 트러플 맛 메모해 둡니다. 다음 주에 방콕 가는데 꼭 먹어볼게요.
토스트 기계로 꾹 눌러서 구워주는 거 진짜 신세계였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토스트 데워달라고 할 때 그 냄새부터가 이미 사기입니다. 너무 배고파지네요.
초코 우유나 메이지 딸기 우유도 같이 먹으면 꿀조합이에요!
레이 트러플 맛 진짜 맛있죠. 맥주 안주로 이만 한 게 없습니다.
와, 햄치즈 토스트는 진짜 인정입니다! 태국 갈 때마다 1일 1토스트 해요.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소시지도 진짜 맛있어요. 치즈 들어간 걸로 꼭 드셔보세요.
저는 똠얌꿍 컵라면에 타이거 맥주 마시는 거 제일 좋아해요!
마마 컵라면 쉬림프 크리미 똠얌 맛도 진짜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태국 편의점은 진짜 천국인 것 같아요. 매일 밤 야식 고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저는 그 즉석에서 짜주는 오렌지 주스도 갈 때마다 마셔요. 진짜 상큼하고 맛있습니다.
레이 똠얌꿍 맛 감자칩도 은근히 중독성 있고 맛있더라고요.
오늘 밤 야식 메뉴는 이걸로 정했습니다. 당장 세븐일레븐으로 달려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