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라비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4섬 투어를 롱테일 보트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프라낭 비치, 텁섬, 모섬, 치킨섬, 포다섬을 도는 코스였는데 날씨가 맑아서 정말 환상적인 뷰를 보고 왔어요. 특히 바닷물이 너무 맑아서 스노클링 할 때 물고기들이 정말 잘 보였습니다. 프라낭 비치의 기암절벽은 실제로 보니 압도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다만 롱테일 보트는 파도가 치면 물이 많이 튀고 소음이 좀 있는 편이라, 멀미가 심하시거나 편안한 이동을 원하시면 스피드보트를 예약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투어 예약은 아오낭 비치 거리에 있는 현지 여행사 몇 군데 비교해보고 흥정해서 진행했는데, 플랫폼이랑 가격 차이가 크게 없으니 편하신 방법으로 예약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도 다음 달에 끄라비 가는데 현지 예약이랑 플랫폼 비교 글 유용하네요.
날씨가 맑으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역시 동남아 여행은 날씨가 반 이상인 듯합니다.
끄라비는 푸켓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느낌!
끄라비는 아오낭 비치 주변에만 있어도 할 게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투어 후기 상세해서 좋네요.
롱테일 보트 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오는데, 귀마개라도 챙겨가야 할까요?
스노클링할 때 물고기 종류 다양했나요? 장비는 개인 거 챙겨가셨는지 궁금해요.
와, 끄라비 4섬 투어 정말 가보고 싶네요! 사진만 봐도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롱테일 보트 감성 있긴 한데 멀미가 심하면 스피드보트가 낫겠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포다섬에서 자유시간은 얼마나 주어지나요? 거기서 멍 때리고 누워있고 싶어요.
프라낭 비치 기암절벽 진짜 멋있죠! 저도 거기서 찍은 사진 아직도 배경화면이에요.
치킨섬 모양 진짜 닭처럼 생겼나요? 실제로 너무 궁금해요 ㅎㅎ
4섬 투어 하루 일정으로 빡빡하진 않았나요? 부모님 모시고 가도 괜찮을지 고민되네요.
현지 길거리 여행사 흥정하는 재미도 쏠쏠하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