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일주일간의 끄라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아오낭 비치 근처에서 정말 만족스럽게 먹었던 로컬 식당 한 곳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n\n관광객 중심의 비싼 식당들 사이에서 우연히 발견한 곳인데, 팟타이와 쏨땀 맛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가격도 길거리 푸드코트 수준으로 저렴해서 매일 저녁마다 방문해 싱하 맥주와 함께 즐겼습니다. 특히 푸팟퐁커리는 게살이 다 발라져 나와서 먹기 아주 편했고, 불향이 가득한 모닝글로리 볶음은 밥도둑이 따로 없었습니다. 아오낭 비치 메인 거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골목 안쪽에 위치해 있으니 기회 되시면 꼭 가보세요.
와, 끄라비 여행 준비 중인데 여기 꼭 가보고 싶네요! 식당 이름이나 위치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로컬 식당인데 위생 상태는 어땠나요? 아이랑 같이 가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역시 태국 여행의 묘미는 이런 숨은 로컬 맛집 찾는 재미죠. 팟타이에 싱하 맥주는 못 참습니다.
끄라비는 사랑입니다. 로컬 푸드코트 가격에 맛있는 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다니 당장 떠나고 싶네요.
사진도 있으면 더 대박이었을 것 같아요! 글만 읽어도 맛집 포스가 느껴집니다.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끄라비 가는데 골목 안쪽이라도 찾아가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저번에 아오낭 비치 갔을 때 비싼 곳만 많아서 실망했는데 이런 곳을 이제야 알다니 아쉽네요.
게살 발라져 나오는 푸팟퐁커리라니 진짜 편하겠어요. 아오낭 비치 가면 무조건 저장입니다.
혹시 식당 구글맵 위치나 이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다음 주에 출국이라 너무 궁금해요!
아오낭 메인 거리에서 도보 10분이면 산책 겸 걸어가기 딱 좋은 거리네요. 리스트에 바로 추가합니다.
모닝글로리 볶음에 불향 가득하다니 상상만 해도 침 고여요. 가격까지 저렴하다니 대박이네요.
안 그래도 끄라비 맛집 검색 중이었는데 완전 구세주를 만났네요. 구글 지도에 표시해 둬야겠어요.
싱하 맥주에 팟타이 조합은 진리죠. 저녁마다 가셨다니 진짜 찐맛집인가 봐요.
끄라비 로컬 맛집 정보가 많이 없었는데 진짜 꿀팁이네요.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게살 발라진 푸팟퐁커리는 사랑입니다. 귀찮아서 안 먹던 사람도 이건 무조건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