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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서 두 달 동안 머물면서 느꼈던 숙소 구하기 팁을 공유합니다. 요즘 한 달 살기 하러 오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는데, 무작정 예약하기보다는 몇 가지 기준을 세우고 오시는 게 좋습니다.\n\n우선 님만해민은 인프라가 좋고 카페나 맛집이 많아서 편리하지만, 비행기 소음이 다소 있는 편입니다. 소음에 예민하신 분들은 싼티탐이나 올드시티 외곽 쪽을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n\n그리고 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1개월을 다 결제하기보다는, 첫 2~3일 정도만 저렴한 호텔을 잡고 직접 와서 발품을 파는 '워크인' 방식이 훨씬 저렴합니다. 콘도나 서비스 아파트먼트는 직접 방 상태와 수압, 채광을 보고 계약하시는 것이 후회가 없습니다.
님만해민 비행기 소음 진짜 공감해요. 소리에 예민하신 분들은 꼭 피하세요!
진짜 워크인이 답이더라고요. 수압이랑 소음은 직접 안 보면 절대 모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무조건 첫 3일만 예약하고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