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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중순에 안탈리아 여행 계획 중인 커플입니다. 렌트카를 이용해서 이동할 예정인데, 올림포스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Olympos Teleferik)를 탈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 풍경이 정말 멋지다는 후기도 있고, 가격 대비 그냥 높은 데서 산만 보는 거라 아쉽다는 의견도 있더라고요. 올라갔을 때 날씨가 안 좋으면 구름밖에 안 보인다고 해서 걱정되기도 합니다. 혹시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 있으시면 후기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가격이 꽤 나가는 편이라 그 돈으로 다른 맛있는 걸 먹거나 보트 투어를 하는 게 나을지도 고민이네요.
날씨 맑을 때 올라가면 지중해 바다와 산이 한눈에 보여서 정말 멋져요. 하지만 흐리면 비추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저는 가격 대비 조금 아쉬웠어요. 그 돈으로 차라리 보트 투어하고 맛있는 해산물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렌트카 있으시면 케이블카 정류장까지 가는 길도 드라이브하기 좋습니다. 날씨 예보 꼭 확인하고 가세요!
10월 중순이면 날씨가 선선해서 올라가기 딱 좋을 때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케이블카도 좋지만 안탈리아는 보트 투어가 진짜 대박입니다. 일정 짧으시면 보트 투어 쪽을 더 추천해 드려요.
날씨 맑을 때 올라가면 지중해 바다와 산이 한눈에 보여서 정말 멋져요. 하지만 흐리면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