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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여행 일정 중에 안탈리아를 넣은 건 정말 신의 한 수였습니다. 이스탄불이랑 카파도키아에서 엄청 걷고 지쳤을 때쯤 안탈리아로 넘어와서 3박 동안 리조트 안에서만 쉬었거든요. 하루 세끼 뷔페에 수영장 바에서 맥주랑 칵테일이 무제한이라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n\n제가 묵은 곳은 라라 해변 쪽에 있는 리조트였는데, 전용 비치도 있고 선베드도 넉넉해서 조용히 바다 보며 책 읽기 너무 좋았어요. 저녁에는 매일 다른 공연이랑 파티도 열려서 심심할 틈이 없었습니다.\n\n유럽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직원분들도 다 영어 잘 하시고 엄청 친절해요. 튀르키예 가시는 분들 일정 여유 있으시면 안탈리아에서 꼭 며칠 쉬다 가세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안탈리아 올인클루시브 정말 천국이겠네요. 혹시 묵으셨던 리조트 이름 알 수 있을까요?
이스탄불이랑 카파도키아 걷다 보면 진짜 지치는데, 마지막에 안탈리아 넣으면 딱이겠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곳 찾고 있었는데 안탈리아 리조트 메모해 둡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하루 세끼 뷔페에 주류 무제한이라니 가성비 대박이네요. 튀르키예 가고 싶어집니다.
혹시 리조트 예약은 몇 달 전에 하셨는지 궁금해요!
안탈리아 올인클루시브 정말 천국이겠네요. 혹시 묵으셨던 리조트 이름 알 수 있을까요?